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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장학생'강윤구는 5년후 울산 홍명보호에서 데뷔전을 치르게 됩니다[진심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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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871회 작성일 21-03-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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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홍명보장학재단 장학생 출신이에요. 힛, 감독님은 아마 모르실 걸요. "


'2002년생 울산 미드필더' 강윤구가 특유의 해맑은 미소로 숨겨진 과거(?)를 공개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캡틴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홍 감독이 후배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설립한 홍명보장학재단은 2002년 이후 19년째 매년 20~30명의 초중고 축구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해왔다. 김진수, 김민우, 지소연 등 내로라하는 대한민국 축구스타들이 모두 '홍명보 장학생들'이다. 강윤구도 2016년 12월, 제15회 홍명보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에서 경기 골클럽 U-15 소속으로 홍 감독을 마주했다고 했다. "그때 홍 감독님을 처음 뵀죠. 직접 상을 주시면서 악수도 하고… 감독님은 아마 모르시겠지만 제겐 잊지 못할 순간이었죠." 

5년 전 될성 부른 그 소년이 폭풍성장해 2021년판 '홍명보의 아이들'이 됐다. 홍 감독이 '한일월드컵 영웅'이 된 그해, 2002년 태어난 강윤구는 2021년 3월 1일 K리그1 울산-강원전, 홍 감독의 K리그 사령탑 데뷔전에서 운명같은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늘 준비는 돼 있었지만… 생각할수록 꿈만 같아요.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라며 눈을 반짝였다. 지난 2일 울산 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