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대표팀, 11일 경남FC와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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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693회 작성일 18-10-18 11:05본문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오는 19일 일본 올림픽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앞두고 경남FC와 평가전을 벌여 베스트 11 낙점을 위한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한다.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3시 경남 남해 공설운동장에서 경남과 평가전을 치른다. 조광래 감독이 지휘하는 경남이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전지 훈련 중이어서 평가전이 성사됐다.
2012년 런던 올림픽까지 지휘봉을 잡은 홍명보 감독이 올림픽팀 사령탑으로 벤치를 보는 첫 시험무대다.
홍 감독은 지난 7일 남해 스포츠파크에 대표팀을 소집해 매일 두 차례씩 훈련으로 선수들을 조련해왔다.
경남과 평가전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건 A대표팀의 간판 미드필더인 기성용(스코틀랜드 셀틱 입단)의 활용이다.
